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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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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 24-07-0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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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침대옆에 아기침대두고 자는데 오늘 우연히 새벽 5시 좀 넘어서 눈 떠졌는데 아기가 절 쳐다보고 있어서 심장 멎는줄  알았어요. 어두컴컴한데 눈뜨자마자 눈 딱 마주쳤는데 아기는 씨익 웃지만 저는 깜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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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효성님의 댓글

joc***
작성일

앜ㅋㅋㅋㅋㅋㅋㅋ너~~~무 공감돼요
저는 분리수면이지만 더울까봐 방문 살짝 열어놓고 재우는데, 아기 잘거라 생각하고 돌아다니다가 문 틈 사이로 눈 마주칠때의 소름이란..ㅋ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