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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 24-06-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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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남편은 오늘도 늦는답니다.......휴...휴...이럴려고 아기 낳았니 ㅠㅠㅠ 휴 ㅠㅠ남편 탓이 아니지만 남편 탓을 하기 되네요 ㅠㅠ독박육아 싫어요 ㅠ

nav*** 24-06-24 16:43
joc***
하 마리님 격공입니다,,ㅠㅠ 이러려고 결혼했나 이러려고 애낳았나 요즘 진짜 멘탈관리 안돼요ㅠㅠ
kak***
아구 힘내세요
pp1***
넘슬퍼요ㅠ
kak***
끄응 ㅠㅠ 우리 같이 힘내봐요오
nav***
일주일째 출장갔어요..ㅜㅜ
jeg***
많이 힘들죠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