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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J*** 23-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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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때 악을 쓰고 울며 한차례 씨름하고
하원하고서는 잠온다고 칭얼대고
원하는거 해줘도 소리지르고 악을 쓰고 울어요.
말도 잘 하면서, 원하는거 말이라도 해주면 그래도 더 나을텐데.. 답답하고 신경질나고 근데 울렁울렁거려서 화낼 힘도 안나요.
임신 9주차 몸 아직 힘들때 맞죠?
힘들어요. 그냥 누가 사고내서 입원 한 한달 하고 싶어요. 첫째 육아하면서 임신중이신 맘들 다 이렇게 힘들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