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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w*** 23-08-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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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에서 남편이 같이잤는데 침대가드 설치하니 남편이 같이 자기 좀 비좁네요ㅜㅜ
밤8시반~9시에 잠들어서 다음날 새벽 3시쯤 낑낑, 쪽쪽이 물리면 계속자서
빠르면 4시 늦으면 6시쯤 새벽수유하고
아침 7시반쯤 일어나요
잘때 쪽쪽이 안물고 자는데
자다가 낑낑거릴때는 쪽쪽이를 물려주거든요
새벽 쪽쪽이 셔틀 없으면
통잠 못자고 새벽 3시에 깰까봐
완전분리수면할지 말지
고민이네요ㅜㅜㅜ..
아니면 혹시라도 새벽에 옆에 아무도 없어서 충격받고 밤잠 거부라도 할까봐
걱정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