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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 24-03-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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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행동인거 아는지 눈치보며 슬며시 웃으니 또 넘어가줍니다. 앉았다 일어났다 씻고 닦고 치우고 수백번ㅜㅜ하니 몸이 축나기 시작

hiy*** 24-03-13 21:23
hiy***
일하고온 내편한테 좀 시켜요. 스스로 해주는부분이 더 디테일해지길 원한다면, 초반에 ~미안해서 못하고 쉬라고 못하고 잔소리같아 못하다가 지금 골골 대고 있네욧ㅜㅜ
hiy***
병원가~약먹어~ 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는건 알지만 지금 내 증상은 기운이 없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심 감기약 받을 증상이 없음
hiy***
내편한테 할소리를 여기다 하고 있네용 ㅎ
hiy***
일기를 썼네요 ㅋㅋ
kak***
넘피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