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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 24-09-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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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피곤해서 빨리 육퇴시키려 했는데 말안듣는 아이에게 짜증을 내버렸네요ㅠ
댓글
추천공감 14

댓글목록

이하얀님의 댓글

t_y***
작성일

엄마도 사람이잖아요ㅜ

이행선님의 댓글의 댓글

kak***
작성일

네네 소중한 아이에게 짜증을 냈네요

이행선님의 댓글

kak***
작성일

엄마도 힘들죠ㅠ

이행선님의 댓글의 댓글

kak***
작성일

힘듦을 어디서 풀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