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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y*** 24-07-0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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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하고 온다온다하다 12시 다되어 들어와서 욕실에서 두 시간 넘게 있다 욕실 앞에서 뻗었던 남의편… 미안한지 오늘 집안일에 아주 열심입니다 휴
댓글
추천공감 13

댓글목록

정동화님의 댓글

kak***
작성일

ㅋㅋ 나름 힘들겠죠 ㅋㅋ

이하얀님의 댓글의 댓글

t_y***
작성일

힘들긴하겠쥬 약속을 안지킨 것과 떡실신의 모습이 실망스럴뿐임다 흑

이영순님의 댓글

jae***
작성일

ㅎㅎ 대단하세요

강은영님의 댓글

key***
작성일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우리 눈치 있는 남의편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