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영님의 댓글 key*** 작성일 24-07-03 22:21 아고 ㅠㅠ 젤 속상한 일이에요 ㅠㅠ 저도 신랑이 주말에 술약속 잡길래 짜증나서 나가라고 했는데... 아가가 낮잠깨서 30분 넘게 울어서... 저도 그만 좀 하라고 같이 소리 질렀네요 ㅠㅠ 신랑한테 할 소리를 아가한테 한 것 같아 괜히 더 미안하고 속상하고 ㅠㅠ 아고 ㅠㅠ 젤 속상한 일이에요 ㅠㅠ 저도 신랑이 주말에 술약속 잡길래 짜증나서 나가라고 했는데... 아가가 낮잠깨서 30분 넘게 울어서... 저도 그만 좀 하라고 같이 소리 질렀네요 ㅠㅠ 신랑한테 할 소리를 아가한테 한 것 같아 괜히 더 미안하고 속상하고 ㅠㅠ
이하얀님의 댓글의 댓글 t_y*** 작성일 24-07-03 22:30 저런ㅠㅠ 정말 남편들 이럼 안되는데ㅠㅠ 맘님도 토닥토닥입니다ㅠ 저런ㅠㅠ 정말 남편들 이럼 안되는데ㅠㅠ 맘님도 토닥토닥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