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공감

휴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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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Zm*** 23-08-0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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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집 방학인데 남편도 휴가 아니고 저 혼자 독박육아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아이랑 더워서 어디 가지고 못하고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ㅠㅠ 내일은 가까운 키즈카페나 물놀이터라도 가보려구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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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t_y***
작성일

물놀이터는 더울 것 같은데 시원한 키카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