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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 23-08-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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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어리다는 핑계로 첫째의 방학을 그냥 보낼 수 없어 차로 한두시간거리에 여행을 잡아놨는데, 가족 모두들 아파서 참 쉽지 않네요.  방학3주가 이렇게 지나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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