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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n*** 23-02-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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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중 황금기라는 임신중기(21주)를 맞아 남편과 부산으로 태교여행 다녀왔어요:)
겨울의 부산 바다는 생각 이상으로 넘 예쁘더라구요! 쌀쌀하지만 서울 보다 훨씬 포근한 남쪽 날씨ㅎㅎ 맑고 쨍한 하늘덕에 바다도 더 푸릇해 보이는 행복한 태교여행었어요. 따듯한 부산여행 강추합니다.
겨울의 부산 바다는 생각 이상으로 넘 예쁘더라구요! 쌀쌀하지만 서울 보다 훨씬 포근한 남쪽 날씨ㅎㅎ 맑고 쨍한 하늘덕에 바다도 더 푸릇해 보이는 행복한 태교여행었어요. 따듯한 부산여행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