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공감

맛집,카페

페이지 정보

key*** 23-10-31 16:00

본문

파스타가 넘 먹고 싶어서 아가 간식 만들어 챙겨서 동네 브런치카페 왔어요~ 요 며칠 좀 답답했는데 마냥 좋네요 ㅎㅎㅎ
댓글
추천공감 24

댓글목록

서신애님의 댓글

kak***
작성일

답답할땐 나가야 숨이 좀 트이는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