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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 23-07-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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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원이라는 준수한 가격에 돈가스 세장을 꽉꽈 채워줘서 가끔씩 즐겨먹던 돈가스 집이었는데 ㅠ
오랜만에 주문했더니 맛은 여전히 괜찮지만 그릇이.. 허전해졌네요..
사장님이 바뀐건지 현실 경제 반영인지 아쉽네요
오랜만에 주문했더니 맛은 여전히 괜찮지만 그릇이.. 허전해졌네요..
사장님이 바뀐건지 현실 경제 반영인지 아쉽네요

kak*** 23-07-15 15:01
wsk***
인생 뭐 있나요. 힘내세욬ㅋ
qNd***
고물가시대라 식당밥들도 맛있지 않더라구요..
kye***
ㅠㅠ물가가 너무 높아졋어요ㅠㅠ